무소식
모자람에 달은 뜨고 말았지
그 어린 날의 난 잊친 채
아끼던 선을 끊은 채 이어가
허전함에 나는 뒤로 걸었지
희미한 미소와 두 눈을 감은 채
애매하게 닮은 감흥에 잃어 가
무소식LRC歌词
[00:28.731] 모자람에 달은 뜨고 말았지
[00:36.248] 그 어린 날의 난 잊친 채
[00:44.555] 아끼던 선을 끊은 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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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412] 허전함에 나는 뒤로 걸었지
[01:02.872] 희미한 미소와 두 눈을 감은 채
[01:11.692] 애매하게 닮은 감흥에 잃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