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사슬
지치고 낡은 날,
바닥을 짚어
높아진 하늘 등지며
메마른 눈을 감아
엉킨 쇠사슬 갈수록 속도가 붙어
좁혀진 그늘 위 맴돌며 서서히 조여가
피 묻은 칼 누가 자꾸 휘둘러
아스팔트를 사방에 뱉어내가면서 땔감 모아
힘 빠진 팔 통제 안돼 후들거려
굳어져가는 벽을 치며 서서히 밀려가
쇠사슬LRC歌词
[00:00.000]지치고 낡은 날,
[00:14.000]바닥을 짚어
[00:21.000]높아진 하늘 등지며
[00:28.000]메마른 눈을 감아
[00:35.000]엉킨 쇠사슬 갈수록 속도가 붙어
[00:50.000]좁혀진 그늘 위 맴돌며 서서히 조여가
[02:00.000]피 묻은 칼 누가 자꾸 휘둘러
[02:14.000]아스팔트를 사방에 뱉어내가면서 땔감 모아
[02:28.500]힘 빠진 팔 통제 안돼 후들거려
[02:42.000]굳어져가는 벽을 치며 서서히 밀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