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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대평동歌词

歌曲名: 1950, 대평동  歌手: 崔白虎  所属专辑: 《7 (seven)》

介绍:《1950, 대평동》 是 崔白虎 演唱的歌曲,该歌曲收录在《7 (seven)》专辑中,如果您觉得好听的话,就把歌词分享给您的朋友共同聆听,一起支持歌手崔白虎吧!

1950, 대평동

作词 : 최백호
作曲 : 최백호
떠나는 것은 떠나는 대로
남는 것은 남는 대로
이유가 있지 사연이 있지
물결 너머 자갈치에 불빛이 지면
별빛 따라 피어나는 늙은 노래여

지친 파도는 자정 지난
바다로 잠기어 들고
늦은 갈매기 하나
소리도 없이 울며 돌아가는데
한때 고래 따라 떠나간
남자의 창가엔 흰 달빛만이 춤을 추누나
아린 가슴으로 아린 가슴으로
항구는 잠들지 못하네

지친 파도는 자정 지난
바다로 잠기어 들고
늦은 갈매기 하나 소리도 없이
울며 돌아가는데
한때 고래 따라 떠나간 남자의 창가엔
흰 달빛만이 춤을 추누나
아린 가슴으로 아린 가슴으로
항구는 잠들지 못하네
항구는 잠들지 못하네

떠나는 것은 떠나는 대로
남는 것은 남는 대로 이유가 있지

1950, 대평동LRC歌词

作词 : 최백호
作曲 : 최백호
떠나는 것은 떠나는 대로
남는 것은 남는 대로
이유가 있지 사연이 있지
물결 너머 자갈치에 불빛이 지면
별빛 따라 피어나는 늙은 노래여

지친 파도는 자정 지난
바다로 잠기어 들고
늦은 갈매기 하나
소리도 없이 울며 돌아가는데
한때 고래 따라 떠나간
남자의 창가엔 흰 달빛만이 춤을 추누나
아린 가슴으로 아린 가슴으로
항구는 잠들지 못하네

지친 파도는 자정 지난
바다로 잠기어 들고
늦은 갈매기 하나 소리도 없이
울며 돌아가는데
한때 고래 따라 떠나간 남자의 창가엔
흰 달빛만이 춤을 추누나
아린 가슴으로 아린 가슴으로
항구는 잠들지 못하네
항구는 잠들지 못하네

떠나는 것은 떠나는 대로
남는 것은 남는 대로 이유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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