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계절
作词 : 河长海
作曲 : 河长海
햇별드는 창가아래
살며시 기대어본다
오늘따라 창밖이 눈부셔
계절감을 잃었나봐
부드러웠고 따뜻했던 너
햇살보다 더 니가 더 반짝여
쏟아지는 햇살 속에 우리 둘
믿어지지 않잖아요 이 순간이
찬란했던 지난 날의 우리 둘
함께 녹아내릴 것만
같았던 순간들
나른한 오후 그림자에도
지워지지가 않은 널 떠올려
쏟아지는 햇살 속에 우리 둘
믿어지지 않잖아요 이 순간이
찬란했던 지난 날의 우리 둘
함께 녹아내릴 것만
같았던 순간들
투명하게 빛나는 니 모습
계절의 향기마저
너를 떠올리게 만들어
커텐 사이 비추는 햇살처럼
참 포근했던 너의 그 목소리
부서지지 않길 간절히 바래
믿어지지 않는
지금 우리의 순간들
너를 처음 본 날 그 때 그 향기가
아직까지 느껴져요 햇살처럼
내 모든 걸 바꾼 너의 그 미소
다시 찾아오지 않을
그 모든 순간들
몇번의 계절 LRC歌词
[00:00.000] 作词 : 河长海
[00:01.000] 作曲 : 河长海
[00:18.934]햇별드는 창가아래
[00:22.833]살며시 기대어본다
[00:27.932]오늘따라 창밖이 눈부셔
[00:33.426]계절감을 잃었나봐
[00:37.845]부드러웠고 따뜻했던 너
[00:47.989]햇살보다 더 니가 더 반짝여
[00:58.152]쏟아지는 햇살 속에 우리 둘
[01:02.808]믿어지지 않잖아요 이 순간이
[01:07.203]찬란했던 지난 날의 우리 둘
[01:10.929]함께 녹아내릴 것만
[01:15.349]같았던 순간들
[01:34.284]나른한 오후 그림자에도
[01:44.297]지워지지가 않은 널 떠올려
[01:54.276]쏟아지는 햇살 속에 우리 둘
[01:59.021]믿어지지 않잖아요 이 순간이
[02:03.685]찬란했던 지난 날의 우리 둘
[02:07.305]함께 녹아내릴 것만
[02:11.282]같았던 순간들
[02:13.080]투명하게 빛나는 니 모습
[02:17.032]계절의 향기마저
[02:20.209]너를 떠올리게 만들어
[02:27.506]커텐 사이 비추는 햇살처럼
[02:32.182]참 포근했던 너의 그 목소리
[02:36.671]부서지지 않길 간절히 바래
[02:41.139]믿어지지 않는
[02:43.732]지금 우리의 순간들
[02:46.724]너를 처음 본 날 그 때 그 향기가
[02:50.677]아직까지 느껴져요 햇살처럼
[02:55.295]내 모든 걸 바꾼 너의 그 미소
[02:59.977]다시 찾아오지 않을
[03:02.549]그 모든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