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한길, 한울 作曲 : 한길 처음엔 볼 수 없었던 너의 무관심한 표정들이 매번 이해하려 애써봐도 이제는 점점 지치나봐 늦은 밤 찾아간 날 보며 귀찮다던 너의 그 얼굴 이제 더 이상 난 자신이 없어 매일 사랑이라고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뱉던 거짓말 나만 아쉬워하고 상처받긴 이젠 지겨워 정말 매번 모른척하고 괜찮다하니 이런 내가 우스워 보이니 이럴거면 사랑을 왜 해, 이럴거면 애쓰면 돌릴 수 있는 그런 감정이길 바랬는데 다시 돌아와 날 안아주길 바라던 내 막연한 기대 외롭단 나의 그 연락에 답장없던 길고 긴 그 밤 아프던 그 날 참 많이 울었어 매일 사랑이라고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뱉던 거짓말 나만 아쉬워하고 상처받긴 이젠 지겨워 정말 매번 모른척하고 괜찮다하니 이런 내가 우스워 보이니 이럴거면 사랑을 왜 해, 이럴거면 점점 변해가는 너를 볼 때면 다정했던 처음 네가 그리워 내게 사랑한다고 다정하게 굴지나 말지 정말 너만 바라봐주고 기다려주던 그런 사람 이제 더는 없어 이럴거면 사랑하지마 이럴거면 다신 이런 사랑하지마, 이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