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어리 作词 : 한겨레 作曲 : 정의송 내 안에 가득한 응어리 그 응어리 토해낸다 들끓어 오르는 그 절규 한의 소리 새가 울어 운다 너도 울어 나도 운다 허무한 세월이여 이내 청춘 어디 갔나 허이 허이 허이 허 서글퍼라 다시 못 올 청춘이여 내 안에 가득한 응어리 그 응어리 토해낸다 들끓어 오르는 그 절규 한의 소리 꽃이 지고 진다 너도 지고 나도 진다 무정한 님이시여 나를 두고 어디 갔나 허이 허이 허이 허 애달퍼라 뜨거운 눈물이여 한 맺힌 응어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