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보내고 얼마나 아팠는지 모를거야 한순간도 너를 잊어본적 없어 꽃이 지고 나서야 그때가 봄이었음을 안거야 널 보내고 나서야 사랑인걸 알았어 부질없는 그리움 흉터가 된 듯 해 깊게 패인 가슴엔 오늘도 눈물만 사랑해 사랑해 못다한 이 말 몇번을 외쳐야 닿을까 네게 커져가는 그리움 한숨만 늘어가 너를 담던 두눈엔 어느새 눈물만 사랑해 사랑해 못다한 이 말 몇번을 외쳐야 닿을까 네게 미안해 미안해 이제야 외친다 부르고 부르면 닿을까 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