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peakable 作词 : Lee Youngjun 作曲 : Lee Youngjun 내가 태어나 제일 처음 배웠던 말 내겐 너무나 소중 한 말 어렸을 땐 아무 생각 없이 뱉었던 말 이젠 그 말의 무게를 아네 아프다 힘들다 슬프다 말 못 해도 노래는 우리의 진심을 타고 외치며 퍼져가네 우린 말을 아껴 소중한 것 위해 우린 노래할 거야 내가 말하면 니가 상철 받을까 봐 네게 함부로 할 수 없어 때론 따뜻하지만 때론 차가운 말 이젠 함부로 말할 수 없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말 못 해도 노래는 우리의 진심을 타고 외치며 퍼져가네 우린 말을 아껴 소중한 것 위해 우릴 노래할 거야 우린 말을 아껴 소중한 것 위해 우릴 노래할 거야 우린 말을 아껴 소중한 것 위해 우릴 노래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