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glass(沙漏)(Cover:碗) 作词 : 헤이즈/옹성우/이대휘 作曲 : 헤이즈/Royal Dive 마치 영원할 것만 같았던 想起了我们 우리 처음이 떠올라 仿佛会天长地久到永远一样的最初 너의 여전한 눈빛은 你依旧如故的眼神 다가온 이별을 让临近的离别 나까지도 눈치 못 채게 해 连我都没能察觉出来 내가 먼저 너의 손잡아놓고 如果我说 应该由我先抓住你的手 가야 한다 말하면 넌 도대체 那么你到底 어떤 맘일까 다시 올 거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