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사랑+Oh Ma Baby (Live) 못된 버릇처럼 또 생각이나 고된 삶에 지쳐 널 몇 번이나 떠올리다 웃고 그리움에 울고 난 지쳐버려 잠이들었지 촉촉히 젖은 눈가에 눈물을 닦아주고 싶었지만 그대의 눈동자에 비친 모습은 내가 아닌 걸 다른사람인걸 baby 안돼 거짓말은 baby 아니라고 내게 말해줘 고개를 떨군채 아무 말 못한 채 왜 날 비참하게 하는거야 왜 내게 미안해 이제는 그만해 널 미워할 수 있게 만들고 떠나가줘 상처투성이로 남겨진 멍청한 사랑 bye bye 날 조금만 더 붙잡아주기를 바랬던 내 마음은 아무 소용 없는 미련인데 홀로 남겨진 이 어둠속에 길을 헤매는 멍청한 내 그림자 난 아직 너를 기다리고 있는듯해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alright oh ma baby 날 떠난 그대 맘 속으로 불러 본다 oh my lady 오늘도 내 자신을 욕 해본다 아픈 사랑의 상처도 치유할 수 없는 고통도 남겨진 그대 발자국만 바라본다 또 눈물을 닦아본다